[프라임경제]한국암웨이 (대표이사 박세준, www.amwaykorea.co.kr)는 6월 17일, 가양동 소재 가양 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국암웨이 나봉룡 전무, 사회복지관협회 안용완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내 94개 복지관에 물품을 배포하는 ‘물품 나눔식’을 가졌다.
한국 암웨이는 손목시계, 스포츠 배낭 등 총 1억 3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함으로써, 서울시내 94개 복지관을 통해 서울 지역사회복지를 위해 애써온 사회복지관협회 소속1400명의 사회복지사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암웨이는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2002년부터 결식아동보호사업, 서울시사회복지관 협회 사회복지사 해외연수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으며, 이번 물품 전달식은 그 동안 지역사회복지를 위해 애쓰는 사회복지사들의 노력과 수고에 감사를 표하기 위함이다.
한국암웨이 나봉룡 전무는“대한민국의 사회복지 미래를 책임질 사회복지사들의 전문성 함양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