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1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한국남동발전이 내‧외부 청렴도 모두 상승해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
이에 따라 남동발전은 지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4년 연속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 남동발전은 국내 발전 5개 공기업 중 유일하게 전 측정분야인 내부청렴도와 외부청렴도에서 2등급을 획득해 발전사 중 청렴도 선도기관임을 입증했다.
남동발전은 올해 △반부패‧청렴인프라 재구축 △투명·공정 기반의 부패예방활동 내실화 △청렴인식 공감대 확산 △사회로 더 많은 청렴의식 확산‧공유의 4개 중점 추진전략과 23개 세부추진과제로 이뤄진 2021년 반부패 청렴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뿐만 아니라 청렴도를 담당하는 감사실과 실질적으로 청렴활동을 실천하는 현업부서의 협업으로 추진해 왔으며, 고위직 솔선수범 청렴활동 강화, 전 직원 청렴문화 확산 프로그램 운영, 청렴예보제 신설을 통한 청렴문화 확산에 노력했다.
또 협력사 불공정 규제해소 전담 조직 신설과 협력사 반부패 확산 현장 컨설팅을 시행 등 계약분야의 공정성‧투명성을 한층 강화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