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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새라온이앤티, 김보경 등 음원 IP 거래 연다

 

이인애 기자 | 92inae@newsprime.co.kr | 2021.12.09 16:50:23












[프라임경제] 새라온이앤티가 제작한 김보경·김지환(투빅)·한에스더 등 가수들이 싱글 앨범 IP(지식재산권)가 아이피샵 플랫폼에 등록돼 거래된다. 이 같은 싱글 앨범 음원은 멜론·벅스·지니 등 플랫폼을 통해 먼저 유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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