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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C펀드㈜, 전세계 기관과 통신수단 공유

 

윤주미 기자 | yjm@newsprime.co.kr | 2008.06.18 09:39:20
[프라임경제] HSBC 펀드서비스(주)는 18일 일반사무관리업계 최초로 SWIFT 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SWIFT도입으로 HSBC 펀드서비스(주)는 전세계의 다양한 기관들과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한 통신수단을 공유할 수 있게 됐으며, SWIFT를 통해 펀드수익률 정보를 적기에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일반사무관리업무에 STP (자동입력처리)절차를 향상시켜, 나날이 증가가고 있는 해외투자펀드에 대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HSBC 펀드서비스 (주) 유희극 대표이사는 “SWIFT의 도입은 시스템 및 기술에 대한 지속적 투자를 통하여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HSBC의 노력을 증명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HSBC 펀드서비스㈜는 한국에 있는 국내외 펀드매니저들에게 맞춤형 일반사무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일반사무관리업무를 선도하고 있다. 현재 펀드회계, 자산평가, 각종보고서 준비 및 펀드운용행위 감시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HSBC 그룹의 펀드서비스는 북남미, 유럽, 중동, 아프리카와 아시아 태평양지역등 27개국에서 영업하고 있으며 일반사무수탁 규모는 1조3천억 달러, 자산보관규모는 6조 달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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