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과 천주평화연합(이하 UPF) 공동주최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온라인으로 연결해 남북공동수교를 맺은 157개국 종교지도자 2만명을 포함해 세계 194개국 100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통일한국을 위한 구국구세 기도회'를 5일 개최했다.

한학자 총재 창설자 연설을 하고 있다.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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