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태규)은 코로나19로 운영이 중단됐던 '봉황산자연휴양림'을 내년 1월1일부터 부분 개장해 운영한다.

여수시 돌산에 위치한 '봉황산 자연휴양림' ⓒ 여수시도시관리공단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은 재개장을 위해 격리시설 운영기간 동안 사용했던 시설물에 대해 방역·소독을 완료했으며, 그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침구류 등을 새로 교체하고 전기자동차 충전시설를 설치하는 등 고객 중심의 편의시설을 확충하여 봉황산자연휴양림과 함께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도록 손님맞이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태규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힐링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휴양문화를 만들어 가도록 관리에 최선을 하겠다"며 "봉황산자연휴양림 이용 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개인위생에 신경 써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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