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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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9 17:18:02
= 김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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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호 기자
[프라임경제] 29일 장태령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마지막 부자 최준' 촬영이 포항 구룡포 일본인 거리에서 한창이다.
장태령 감독은 1948년생 경기도 부천출신으로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 석사과정, 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 이사장, 대종상영화제 집행위원, 한국가요작가협회 고문 등을 거친 대한민국영화계의 거목으로 영화 미친도시, 달호의 인생, 신유의 키, 내고향 흥해 등을 제작해 독립영화계에서 많은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