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비전플레이스(대표 정현수)가 실내 인테리어장식용 다양한 제품에 적용 할 수 있는 AR가상체험 서비스 앱 'DecoPOP(이하 데코팝)'을 런칭했다.

비전플레이스가 실내 인테리어장식용 다양한 제품에 적용할 수 있는 AR 가상체험 서비스 앱 '데코팝'을 런칭했다. ⓒ 비전플레이스
AR가상체험 서비스 앱 데코팝은 실내 인테리어에 주로 이용되는 △그림 액자 △사진 △시계 △조명 △커튼 △중문 등 다양한 카테고리 제품을 구매하기 전 우리 집에 잘 어울리는지 가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다.
비전플레이스는 베타 서비스를 런칭해 앱을 이용한 AR가상 체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관련 제품 판매 회사와 협력을 통해 협력회사 제품을 앱 사용자가 무료로 가상 체험하고 마음에 드는 제품은 협력회사 쇼핑몰로 연계할 예정이다.
비전플레이스는 지난 2020년 간판 디자인을 가상 체험할 수 있는 '간판 AR' 앱을 런칭, 2021년에는 네일아트 스티커를 가상으로 손 위에 부착시켜보는 체험을 할 수 있는 'Nail Style AR'을 개발했다.
정 대표는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AR 앱 고도화를 진행하고,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는 온라인쇼핑몰과 협업을 통해 개별 온라인쇼핑몰 전용 앱을 개발해 제공하거나, 온라인쇼핑몰에 해당 가상체험서비스를 적용할 수 있는 SaaS서비스로 발전시켜 AR에 관한 시장 니즈에 맞추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비전플레이스는 IBK기업은행 창업육성플랫폼 'IBK창공(創工)구로 4기' 육성기업으로 TIPS 운영사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함께 육성을 맡았다. DecoPOP 서비스 관련 보다 상세한 내용은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