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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경주 마지막 최부자 최준' 영화 제작 본격화

 

김진호 기자 | zrlawlsgh@newsprime.co.kr | 2021.11.28 16:35:22

= 김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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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호 기자

[프라임경제] 28일 대한애국동지회(회장 남인수)는 한국인 최초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경주 마지막 최부자 '최준 선생'의 일대기 영화가 포항에서 첫 촬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영화 '경주 마지막 최부자 최준'은 장태령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전 국민 애국심 고취와 최준 선생의 사상을 세계 곳곳에 전파하기 위하여 영어 자막을 첨부한 교육용 독립영화로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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