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업은행은 선천성 소아질환을 앓고 있는 빈곤가정 아동들을 돕기 위해 치료비 2억원을 사단법인 ‘Save The Children(세이브 더 칠드런)’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치료비는 빈곤가정에서 선천성 기형이나 소아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 40명의 수술비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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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재원은 기업은행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함께 ‘요양기관 금융대출 공동지원’ 협약을 맺고 사회공헌사업을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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