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로나 팬데믹으로 대중교통을 기피하는 경향이 짙어지면서, 자동차는 안전한 이동수단으로 강조됐다. 타인과의 접촉은 최소화하고, 나만의 공간을 제공해서다. 그렇게 자동차는 코로나19로 인해, 안전을 위해 모든 세대에게 뛰어난 여행 이동수단으로까지 자리 잡았다.
또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인적이 드문 곳으로 휴식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런 달라진 여행 행태는 자차 이용률을 높이는데 한 몫 한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조사한 '코로나19에 따른 국내여행 행태 변화(2020~2021)'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 이후 사람이 적은 장소로 여행을 떠난 비율은 전년 동기 대비 7.1% 상승한 65.5%로 증가했다.
덕분에 SUV에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쌍용자동차도 주목 받고 있다. 도심 속 드라이빙, 캠핑 및 차박 등 전 세대가 선호하는 여행 트렌드에 알맞은 다양한 SUV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어서다. 뿐만 아니라 쌍용차는 약 1만5000㎡ 면적의 '쌍용 어드벤처 오토캠핑빌리지'를 충북 제천에 운영하며, 쌍용차 고객들만을 위한 자연 속 힐링 공간까지도 제공하고 있다.
◆'올 뉴 렉스턴 마스터' 고급스러운 디자인·안정적 주행성능
먼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안정적 주행성능으로 4060을 사로잡는 모델은 올 뉴 렉스턴 마스터다. 여기에 최신 편의사양으로 어떤 도로도 편하고 안전하게 주행하도록 도와준다.
올 뉴 렉스턴 마스터는 첨단 주행안전 보조시스템 딥 컨트롤(Deep Control)과 능동형 주행안전 보조기술인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IACC)을 적용해 고속도로나 일반도로에서 앞 차량과의 안전거리를 유지하며 차로 중앙을 따라 안정적으로 주행해 운전자 부담을 줄이고 안전성을 확보한다.
여기에 충돌위험을 감지해 경고하고 브레이크를 자동으로 제어해 충돌을 방지하는 긴급 제동 보조(AEB), 차로변경 시 충돌위험을 경고하고 사고발생 시 차선을 유지해 2차 사고를 방지하는 후측방 경고(BSW) 및 후측방 충돌보조(BSA) 기능, 하차 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탑승객 안전하차 경고(SEW)도 품었다.
특히 편리함과 콘텐츠의 즐거움을 한꺼번에 누릴 수 있는 인포콘(INFOCONN)이 탑재돼 △엔터테인먼트 △차량관리 △실시간 길안내 등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차량 외부에 장착된 카메라가 12.3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를 통해 주변상황을 3D로 보여주고, 후방카메라를 통해 후면 사각지대 정보까지 제공하는 3D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 및 리어 와이드 뷰 시스템은 주행을 끝내는 순간까지 운전자 편의성을 극대화시켰다.
◆공간·효율·안전 갖춘 패밀리카 '코란도 R-PLUS'
이와 함께 코란도 R-PLUS는 어린 자녀들과 함께 레저생활과 도심 드라이빙을 즐기는 3040대를 위한 패밀리카에 어울린다.
551ℓ의 적재공간에는 골프백 1개·캐디백 2개를 넉넉하게 실을 수 있어 부피가 큰 캠핑용품이나 낚시용품, 유모차 등의 아기용품까지도 실을 수 있다. 동급 최장 앞뒤좌석 간격으로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갖춘 만큼, 가족이 모두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2.5단계 수준의 반자율주행기능을 갖춘 딥컨트롤 시스템은 온 가족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목적지까지 안내하고, IACC는 차선이 없거나 희미한 도로에서도 앞차를 따라 경로를 인식하고 속도와 거리를 제어하는 등 수준 높은 자율주행 성능을 보여준다.
또 안전 하차 경고(SEW), 안전거리 경고(SDW), 앞차 출발 경고(FVSW), 후측방 접근 충돌 보조(RCTA) 등의 기술력은 운전자와 가족을 위한 안전한 주행능력을 갖췄다.
차량자세 제어 시스템(ESP)은 빗길·눈길·경사 등 운전자가 어떤 상황에서도 의지대로 주행할 있도록 엔진출력 및 브레이크 제어를 도우며, 차량전복 방지장치(ARP)·제동보조 장치(BAS)·경사로 저속주행 장치인 가변형 HDC 등은 다양한 도로상황에서 안정감을 준다.
◆프라이빗 공간·똑똑한 커넥티드 서비스 '티볼리 업비트'
티볼리 업비트는 개성 넘치는 디자인, 똑똑한 커넥티드 서비스로 MZ세대가 선호하는 장거리 여행을 편안하게 만들어 준다.
커넥티드 서비스 인포콘을 통해 핸들의 버튼 하나로 간단하게 실행되는 음성인식 모드는 주행 시 운전자 부담을 덜어준다. 이는 도로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효율적인 길로 안내하고, 날씨에 따라 차량 내부 온도 조절 및 차량 문 열고 닫기, 경적 및 비상등 제어가 가능해서다..
또 스마트폰과 연동해 △음악 △인터넷 검색 △SNS 등을 이용, 여행 내내 한층 더 편안하고 즐거운 드라이브를 제공해준다.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도 지원하며, 와이파이 양방향 풀 미러링을 이용해 AVN과 클러스터를 동시에 연동할 수 있다. 9인치 HD 스마트 미러링 패키지와 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를 기본 적용해 편의성과 실내 디자인 및 시인성을 강화했다.
동급 대비 넓은 공간도 강점이다. 2열 폴딩 시 확장되는 적재공간은 다양한 레저용품 수납부터 편안한 휴식공간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트레이를 제거하면 최대 427ℓ의 더 넓은 공간으로 자유롭게 활용 가능하다. 이외에도 티볼리 업비트에 장착된 최고출력 163마력, 최대토크 26.5㎏·m의 성능을 발휘하는 1.5 터보 가솔린 엔진은 주행 시 즐거움도 선사한다.
◆더 뉴 렉스턴스포츠&칸, 픽업트럭 특유 스포티함
마지막으로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은 픽업트럭 특유의 스포티함과 주행능력으로 세대를 불문하고 아웃도어 레저를 원하는 모든 세대의 운전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렉스턴 칸의 데크는 △텐트 △캠핑용품 △자전거 등 다양한 레저용품을 넉넉하게 실을 수 있으며, 사용자가 용도에 따라 스펙을 모델별로 선택할 수도 있다. 스포츠 모델(1011ℓ, VDA 기준)보다 24.8% 큰 용량(1262ℓ, VDA 기준)을 자랑한다. 여기에 다이내믹 5링크 서스펜션 모델은 500㎏까지, 파워 리프 서스펜션 모델은 최대 700㎏까지 적재 가능하다. 짐을 고정할 수 있는 회전식 데크 후크는 적재편의성을 더욱 높여준다.
주행성능은 아이신(AISIN AW)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연료효율성을 높였고, 고속에서도 부드러운 승차감을 선사한다. 방음·방진·방수 성능이 향상된 엔진룸 어라운드실, 기술력과 노하우가 축적된 4륜 구동시스템은 악천후 시 도심을 비롯해 험로에서도 안정감 있는 주행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최첨단 주행 안전 보조시스템이 통합된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에 포함된 긴급제동보조, 앞차 출발 경고, 스마트 하이빔, 차선이탈 경보, 전방추돌 경보, 차선변경 경고, 후측방 접근 경고, 후측방 경고 등은 사고예방 안전성을 극대화해 운전자의 부담을 대폭 줄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