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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충남] 충남경제발전전략 전문가 그룹 2차 자문회의 개최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1.11.16 15:44:42

■ 충남도의회 기경위 "송선‧동현지구 사업지 현장방문, 공주 재도약의 디딤돌로"

■ 당진시, 위드 코로나 속 농산물 홍보 판매·온라인 쇼핑몰 할인

■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념 자랍데이 '꿈드림 심쿵여행' 운영

■ 아산시, 내·외국인 모두가 하나 되는 제2회 신창 다문화 축제 성료

■ 예산군농업기술센터, 제14회 농업인대학 졸업식 개최

■ 청양군, 15일부터 공공비축미 건조벼 수매

■ 부여군 버섯산업의 미래 '버섯산업연구소' 준공식 개최

■ 홍성군, 2021 문화도시 홍성포럼 개최


[프라임경제] 충남도는 16일 신라스테이 천안에서 사회·경제 상황 변화에 발맞춰 내년에 추진할 새로운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충남경제발전전략 전문가 그룹 2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현재 도 경제정책과는 경제발전전략의 세부 추진과제 컨설팅 등 상시 자문을 위한 6개 분야 총 60명의 전문가단을 운영하고 있다.

16일 신라스테이 천안에서 충남경제발전전략 전문가 그룹 2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 충남도

도 관계 공무원과 분야별 전문가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회의는 제안사업 설명, 토론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 참여한 전문가는 △산업생태계 △문화·관광·정주환경 △투자유치·국제교류 등 3개 분야에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갖춘 대학교수, 유관기관 임원 등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내외 환경 변화에 대응해 경제발전전략 신규 과제를 모색했으며, 기존 과제에 대한 보완점 등을 논의했다.

주요 논의 과제는 △정보통신기술(ICT)·콘텐츠 스타트업 성장 생태계 조성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신산업 생태계 구축 △인간 능력 증강 웨어러블 로봇 플랫폼 구축 사업 △동북아 환경 협력 포럼 등이다.

도는 다음달 중으로 이번 회의와 지난 11일 개최한 1차 회의 결과를 종합 정리하는 워크숍을 열고 신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

김영명 도 경제실장은 "사회·경제구조가 빠르게 발전·변화함에 따라 현황을 파악하고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각계 전문가로부터 의견을 수렴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경제발전전략 과제를 발굴·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충남도의회 기경위 "송선‧동현지구 사업지 현장방문, 공주 재도약의 디딤돌로"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안장헌·이하 기경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기경위 소속 의원들은 16일 충남개발공사에서 추진 중인 공주 송선·동현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행정수도권 조성을 위한 차질없는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16일 충남개발공사에서 추진 중인 공주 송선·동현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방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의회사무국

이날 방문한 공주 송선‧동현 예정지는 94만㎡ 규모에 2027년까지 7241호의 주택이 공급된다. 충남개발공사가 5577억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공주시 역사상 최대 규모의 도시개발사업이다.

안장헌 위원장(아산4·더불어민주당)은 "세종시 출범 이후 지속적 인구 유출로 어려움을 겪어온 공주시가 이번 사업을 통해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최근 ‘행정수도권’ 개념을 도입해 행정수도 역할을 분담하고 공공기관 이전을 적극 추진 중인 도의 계획을 뒷받침하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의원들은 이 자리에서 "공주는 행정수도와 충청권 메가시티 전략 추진의 핵심 전초기지"라며 "행정‧문화를 비롯한 전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중심기능을 수행할 명품도시로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시재생 효과를 최대화할 수 있도록 대중교통과 교육환경, 생활편의시설까지 빈틈없이 준비해달라"고 한목소리로 주문했다.

안 위원장은 "오늘 청취한 사업계획안을 면밀히 검토해 제333회 정례회에서 처리할 것"이라며 "모든 판단기준을 도의 미래와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두고 최선을 다해 심의하겠다"고 약속했다.


■ 당진시, 위드 코로나 속 농산물 홍보 판매·온라인 쇼핑몰 할인

당진시가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 시점에 맞춰 해나루 농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한 홍보에 적극 나서며 주변의 눈길을 끌고 있다.

우리농수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모습. ⓒ 당진시

먼저 지난 달 수확철을 맞이해 자매결연도시 단체장 및 재인, 재경 등 출향인사 등을 대상으로 당진시장 서한문을 발송해 해나루 농산물을 홍보했으며, 지난 12일부터 14일 사흘간 당진시와  농협당진시지부, 지역농협이 합동으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 '우리농수산물소비촉진캠페인(제19회 아줌마 대축제)'에 참가해 해나루쌀 및 해나루 고구마, 해나루 사과, 양파 등 당진의 대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직접 홍보하고 판매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30년의 전통성이 유지되는 행사로 대전에서 당진 해나루 농산물이 소비자에게 긍정적으로 인식되고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충청 지역의 대표 인기농산물 브랜드로 해나루 농산물이 자리 잡을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됐다.

한편 당진시는 이번 달 중순 인천 선비공원에서 해나루 농산물 판촉행사를 진행하며, 이번 달 말에는 신세계백화점과 공동으로 세계적 명성의 밥솥 브랜드 버미큘라의 사은품으로 해나루쌀이 선정돼 소비자에게 공급될 예정이다.

또한 시는 농특산물 공식 온라인 쇼핑몰 당진팜을 통해 이번 달 23일까지 해나루쌀, 해나루 고구마, 해나루 사과 품목에 한해 15% 할인행사를 진행, 기존 고객관리와 동시에 신규고객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념 자랍데이 '꿈드림 심쿵여행' 운영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꿈드림(센터장 이미원)이 지난 13일 학교 밖 청소년 자립데이 '꿈드림 심(心)쿵여행'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의 성장 과정을 '여행' 이라는 의미를 담아 '마음으로 여행을 같이 떠나보는 한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꿈드림이 지난 13일 학교 밖 청소년 자립데이 '꿈드림 심(心)쿵여행'을 진행한 모습. ⓒ 천안시

1년 동안 꿈드림과 함께 성장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 역량 성과의 기록을 볼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 자립부스 뻔뻔비즈·목공예 전시를 비롯해 △청소년 작업장 '청춘사진관' △기획사업 '달고나 만들기' △꿈드림 여행기, 꿈드림교실 수료식, 댄스동아리 축하공연, 기타·카혼동아리 연주 등으로 구성된 자립발표회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교 밖 청소년 윤현비(18) 양은 "평소 취미생활로 즐기던 비즈공예를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활동을 진행하게 돼 즐거웠다"며, "이 기회에 비즈 관련 창업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프로그램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이은설(20) 양은 "카혼이라는 악기를 처음 다루었을 때는 익숙하지 않아 어려움이 많았고, 무대에 서기까지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고 느꼈는데 1년이라는 시간을 준비해서 공연을 마쳤다는 게 너무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미원 센터장은 "이번 자립데이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해보는 과정을 통해 자립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는 목적으로 기획됐다"며, "이번 경험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역량을 계발하고  상을 보는 눈을 키우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 아산시, 내·외국인 모두가 하나 되는 제2회 신창 다문화 축제 성료

지난 13일 아산시 신창면 읍내2리 마을회관 옆 광장에서 제2회 신창 다문화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신창면민과 외국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던 이번 축제는 서로에 대한 문화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화합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으며 한복 무료체험, 포토존 운영, 인형 만들기 체험, 외국인 주민참여 합동공연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진행됐다.

지난 13일 제2회 신창 다문화 축제 두빛나래 우쿠렐레 공연 모습. ⓒ 아산시

이날 행사는 신창풍물단의 사물놀이와 난타공연을 식전공연으로 시작해 본 행사에는 신창다문화 공동체의 외국인 합창, 하모니 마을학교 학생 공연, 오카리나 공연과 함께 아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다솜 다문화합창단, 두빛나래 우크렐레 공연, 신창면 주민센터의 댄스, 태권도 공연, 신창비전 외국인교회 외국인 주민들의 노래와 마흐부바 전통춤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행사에 참여한 알랙스는 "한국의 트로트는 우즈베키스탄의 댄스와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말했고 지역주민 쟈니는 "한국에서 우즈베키스탄 가수와 러시아 댄스팀을 보는 것은 감동이었고, 한복을 처음 입어 보았는데 잘 어울려서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무료 한복체험 모습. ⓒ 아산시

이번 행사는 아산시와 충청남도, 아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순천향대학교 후원과 신창 다문화 마을공동체가 주관했으며 공동체 축제로 스스로 행사 기획·추진과 내·외국인이 처음부터 끝까지 참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시 관계자는 "아산시에서 외국인 주민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신창면에는 이런 교류의 장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번 다문화 축제를 통해 앞으로도 다문화 주민과 지역주민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창면은 아산시 거주 외국인 1만6200명의 5%에 해당하는 858명의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베트남 등 많은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다.


■ 예산군농업기술센터, 제14회 농업인대학 졸업식 개최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5일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제14회 예산군농업인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

기술센터는 체리학과, 생활원예학과 총 2개 농업인대학 과정을 개설해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 간 농사 이론과 현장실습 등 교육을 진행했다.

제14회 농업인대학 졸업식을 개최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예산군

이번 졸업식은 단계적 일상회복 지침에 따라 추진됐으며, 농업인대학 수업과정의 70% 이상을 출석하고 졸업과제를 제출한 총 52명의 수강생들이 졸업장을 수여받았다.

특히 졸업식에서 체리학과 엄용호(76, 예산읍) 회장이 농촌진흥청장상을, 생활원예학과 정권석(67, 봉산면) 회장이 충남도지사상을 각각 수상했으며, 체리학과 이권재(67, 예산읍) 부회장, 박갑신(66, 예산읍) 총무, 생활원예학과 김영복(74, 덕산면) 부회장, 장은선(48, 신양면) 총무가 농업인대학장 공로상을 수상했다. 또한 강완식 씨 외 14명의 졸업생이 개근상을 수상했다.

농업인대학은 농업인의 전문능력 향상을 위해 매년 진행하는 중장기 교육으로, 2008년부터 2021년까지 21학과 764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는 등 지역 내 선도농업인 배출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와 생업에도 불구하고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교육을 수료한 졸업생들께 큰 박수를 보낸다"며 "여러분이 농업인대학에서 배운 이론과 실습을 바탕으로 예산군 농업의 지속적 성장과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청양군, 15일부터 공공비축미 건조벼 수매

청양군이 지난 15일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수매를 시작했다. ⓒ 청양군

청양군이 지난 15일 남양면을 시작으로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수매를 시작했다. 군은 이날 남양면 대봉리 소재 농협 저장창고(DSC)에서 남양지역 배정 물량인 건조벼 27만8400kg(348톤백), 산물벼 2만6400kg(33톤백)에 대한 수매에 들어갔다.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은 수확기(10월~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결정되며, 대금결제는 수매 후 중간정산금(3만원)을 지급하고 최종정산금은 매입가격 확정 후 연말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수매 현장을 찾은 김돈곤 군수는 "올해 코로나19와 여러 가지 기상재해, 부족한 인력으로 벼농사에 어려움이 많았다"면서 "하지만 농업인들의 인내와 노력으로 고품질 공공비축미를 수매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 부여군 버섯산업의 미래 '버섯산업연구소' 준공식 개최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2019년 석성면 정각리에 착공한 버섯산업연구소 공사를 마무리하고 16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버섯산업연구소 준공식을 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부여군

이날 준공식에는 버섯산업 관련 기관·단체장을 포함한 석성면 버섯재배 농업인 100명이 참석해 부여군 버섯산업 활성화에 향한 염원을 공유했다.

부여군은 양송이와 표고버섯의 전국 최대 주산지다. 군은 지역 특성에 맞는 기술 개발과 버섯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연구소 설립을 위해 충남도 균형발전사업비와 군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50억원을 투입했다.

이번에 준공되는 연구소는 대지면적 1만4261㎡, 연면적 2376㎡ 규모로 지난 8월 완공됐으며 지상 3층 연구동과 톱밥배지 생산시설, 실증재배사 6동이 들어섰다.

박정현 군수는 "이번 버섯산업연구소 설립으로 부여군 버섯의 품질 및 생산 안정성 확보를 위한 원균관리시스템 구축, 버섯 폐배지 자원 활용화, 실증연구를 통한 즉각적인 현장문제 해결 등을 모색할 수 있게 됐다"며 "전국 제1의 버섯 주산지 위상에 걸맞게 버섯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홍성군, 2021 문화도시 홍성포럼 개최

홍성군문화특화사업단(사업단)은 오는 17일과 12월1일 양일에 걸쳐, '2021 문화도시 홍성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내년 제5차 법정문화도시사업 지원을 앞두고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자리로 주민주도의 유기적 생태문화도시를 실현해 나가기 위한 방향을 잡기 위해 타 지역 사례탐구와 지역 내 문화 활동의 성과를 들어보고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021 문화도시 홍성포럼 개최 포스터. ⓒ 홍성군

1차 포럼에서는 △순천시 문화도시센터 이태호 센터장의 '정원을 품은 생태문화도시 순천', '사업이 아닌, '사람'을 남기고 있습니다!' △청주시 문화도시센터 김미라 센터장의 '기록문화창의도시 청주, 성과와 과제' △예술사회연구소 김윤환 대표의 '철강도시 포항, 어떻게 문화를 수용하려 했나' 등의 발표를 듣고 종합토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차 포럼에서는 △이정빈 협동조합 나빌레라 대표의 '지역문화자원을 활용한 로컬콘텐츠의 필요성' △이태호 홍담&왓슈의 '홍성군 문화예술의 소비자는 누구인가' △윤여진 홍성청년들 있슈의 '홍성에서 청년네트워크가 왜 필요한가' △행복한 여행나눔 김영준 대표의 '홍성관광발전을 위한 지역문화의 중요성' △김영규 모들 대표의 '동호회 모임 활성화를 통한 문화생산자로 거듭나기' 등 다양한 문화활동 성과발표와 함께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공유 테이블이 이어진다.

서계원 문화관광과장은 "우리 홍성군은 문화특화사업부터 차근차근 실행하면서 주민 주도의 문화도시를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이 여러 도시의 사례 탐구와 지역 활동가의 경험을 나누며 홍성군민들이 원하는 문화도시가 무엇인지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1차 포럼은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천문예회관에서 개최된다. 2차 포럼은 12월1일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까지 청운대학교 호텔관광대학 그랜드 볼룸 홀에서 개최된다. 참여방법은 홍성군 홈페이지 혹은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50명에 한해 현장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포럼은 문화도시 홍성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문화도시 홍성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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