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은 직원들이 자발적 기부로 모은 '사랑의 헌혈증' 1004매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