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올해 패션계의 핵심 키워드는 단연 '비건'이다. 전 세계적으로 ESG 경영에 집중하면서 패션업계에서도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제품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MZ세대에서 가치소비가 트렌드로 자리 잡으며 관련 제품이 봇물처럼 출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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