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호 기자
[프라임경제] 12일 새벽 체감온도가 영하까지 떨어진 포항지역에서 올해 벼수매가 진행됐다.
흥해농협라이스센터에서 진행된 올해 마지막 벼(삼광벼)수매에는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많은 농민들이 몰려 수확의 기쁨을 누렸다.
흥해농협은 고품질 삼광벼를 농민들과 전량 계약재배를 통해 약 8000톤 생산, 전국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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