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홈쇼핑(www.lotteimall.com)이 18일(수) 10시 아름다운 가게 신안국점에서 ‘365일 그린박스 캠페인’ 선포식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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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박스 캠페인’은 롯데홈쇼핑에서 배송한 박스가 버려지지 않고 재활용 될 수 있도록 하는 환경 캠페인. 고객은 별도의 택배박스를 이용하지 않고 홈쇼핑 제품을 받아본 택배박스에 그대로 헌 옷이나 기증품을 넣어 전화만 하면 별도의 비용없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무료 수거 및 기증문의: 1577-1113).
롯데홈쇼핑은 이를 위해 택배 박스에 나눔순환운동 안내문구를 삽입해 고객이 안쓰는 물건을 무료 택배를 이용해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헌 물건을 기증하고 이를 되팔아 발생하는 수익금으로 국내 외 어려운 이웃을 돕는 웰빙 나눔순환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방송 샘플이나 협찬품을 매월 아름다운 가게에 정기 기증하고 '롯데홈쇼핑 상품으로 꾸민 아름다운 선물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의류, 화장품, 패션잡화 외에도 가전 제품 등 다양한 홈쇼핑 방송 상품을 아름다운가게를 이용하면 정가보다 절반 이상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행사 당일이면 소문을 듣고 온 지역 주민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통상 10시에 문을 여는 아름다운가게 앞에 9시전부터 수십여명의 고객들이 줄을 서기도 했다.
롯데홈쇼핑의 해당 상품군 MD들도 함께 판매 봉사에 나서 상세한 상품 설명과 함께 직접 시연을 해 보이기도 해, 지난 행사에 기증한 상품 전량을 판매해 평소 아름다운가게 매출 대비 500%를 달성하기도 했다.
롯데홈쇼핑 신헌 대표는 “박스도, 상품도, 그리고 사랑도 버려지는 것 없이 순환되어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택배박스를 이용한 재사용품 순환 운동은 환경보호와 나눔을 동시에 실천 할 수 있는 두 마리 토끼잡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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