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영찬 서장이 수상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 구자열 시민기자
[프라임경제] 밀양소방서(윤영찬 서장)는 지난 9일 제59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지역의 안전을 위해 헌신한 밀양소방소 직원, 각 지역 의용소방대원, 각 직능대표, 교사, 안전관리자 등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밀양소방서 3층 강당에서 열린 이번 수여식에서는 △행안부장관상 2명 △소방방재청상 5명 △경남도지사상 4명 △소방서장상 13명 △밀양시장상 3명 △밀양시의장상 3명 등 총 30명이 수상했다.

윤영찬 서장은 인사말에서 '주인과 머슴'이야기를 통해 '항상 주인된 마음'과 '낮은 자세'를 강조했다. = 구자열 시민기자
윤영찬 서장은 이날 수여식에서 수상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축하하면서 "항상 주인 된 마음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가장 낮은 자세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맡은 바 임무를 최선을 다해서 봉사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