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키스리퍼블릭(KISS REPUBLIC)/M코르셋㈜(대표. 문영우)이 클럽 ‘볼륨’에서 키스데이와 어셔 음반 런칭을 기념하는 클럽파티를 열었다. 음반사 SONY BMG와 속옷 브랜드 키스리퍼블릭의 공동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파티는 젊은 세대들이 열광하는 아티스트 어셔와 역시 젊은 세대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속옷 브랜드 키스리퍼블릭이 함께 꾸민 특별한 무대들로 가득했다.
특히 키스걸로 주목 받고 있는 신인 여가수 문지은과 크라운 제이의 화려한 공연은 클러버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열기를 더했다. 문지은은 이날 파티에서 키스리퍼블릭의 로고가 박힌 반지를 착용하고 왕따춤을 선보여 속옷모델다운 면모를 과시하였으며 섹시한 몸매와 열정적인 댄스로 남성 파티고어들을 매료시켰다. 뒤이어 이어진 키스리퍼블릭만의 란제리쇼에서는 영(Young)하면서도 섹시한 속옷 컨셉에 맞는 다양한 아이템들을 통해 재미난 연출을 하여 색다른 느낌의 쇼를 보여주었다. 이번 파티에서 무엇보다 주목받은 것은 바로 연인들의 즉석 키스이벤트. 자신들만의 화끈한 키스를 보여준 젊은 남녀 커플들의 키스이벤트는 젊은 세대들의 개성을 거침없이 드러냈다.
이번 파티를 기획한 키스리퍼블릭의 이혜연 차장은 “매년 키스데이를 맞아 이벤트를 진행해 오다가 올해는 핫(HOT)한 클럽이 젊은 층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뜨거운 클럽에서의 키스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하며 “젊은 감각에 맞는 이벤트와 란제리쇼를 통해 보다 친숙한 키스리퍼블릭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