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명현관 해남군수가 최근 더불어민주당 우수정책 경진대회에서 1급포상자 선정, 공천 가산점을 받게 됐다.
특히 지난 해남군수들이 각종 비위에 연루되거나 불법 선거로 임기를 채우지 못한 경우가 많았던 터라 각종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는 명 군수를 향해 "격이 다른 군수"라는 칭찬을 쏟아내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는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주관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관련된 정책을 발굴, 지방자치와 분권에 기반한 지방정부 운영과 주민주권 향상에 기여한 지자체장을 대상으로 전국 공모로 진행됐다.
1급 포상은 전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명 군수를 비롯해 광역자치단체장 2명, 기초자치단체장 15명이 포상을 받는다.
명현관 군수는 지난 2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를 통해 인재영입사례로 복당이 의결되어 감점도 배제되었을 뿐 아니라 또한 4월 임시전국대의원대회시 1급 포상과 더불어 이번 지방정부 우수정책 경진대회 1급 포상으로 민주당 공천심사시 가산점 혜택을 부여 받게 됐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빛나라 땅끝, 다시뛰는 해남의 공감행정'을 주제로 군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행정으로, 군정에 대한 공감대를 이끌어 낸 점이 정책 발굴에 좋은 평가를 얻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청정자연, 청정 먹거리, 청정 행정의 '청정일번지 해남' 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유지해왔다.
명현관 군수는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주민자치회에 기반한 지방정부의 모습을 지키기 위해 좋은 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해남의 무한한 잠재력과 정체성을 미래성장동력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