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잠봉뵈르'(Jambon Beurre, 프랑스식 샌드위치)부터 55년 전통 순댓국까지. 안성 대표 전통시장인 안성맞춤시장이 스타필드와 만나 '맛집로드'로 거듭난다.
지역 상생 파트너 스타필드가 지속적으로 펼쳐온 지역 상생 프로젝트가 또 한번의 결실을 맺었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스타필드 안성이 지역 파트너인 전통시장 상인들과의 상생을 위해 지난 2월부터 진행한 안성맞춤시장 활성화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마무리하고 이를 기념하는 리뉴얼 오프닝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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