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비노트레이딩(대표 크리스 홀튼)이 세련된 감각과 실용성을 겸비한 화이트와인 뀌베 8 2006(Cuvee 8 2006)을 출시한다.
화이트와인은 더위를 피해 떠난 휴양지 또는 주말을 이용해 나선 피크닉에서 가볍게 즐기기에 좋은 와인이지만, 때때로 750ml용량의 와인이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다. 남은 와인을 보관할 때 시간의 흐름에 따라 향기가 사라지거나, 맛이 손상될 것을 걱정한다면, 와인을 지켜주는 글라스마개(비노락, Vino lock)가 눈에 띄는 뀌베 8 2006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뀌베 8 2006(Cuvee 8 2006)은 일반적인 와인에 사용되는 코르크 소재의 마개가 아닌 글라스 형태의 비노락(Vino lock)을 사용하고 있다. 비노락은 별도의 오프너가 없이 손쉽게 오픈 할 수 있고, 오픈 후 마개로 사용할 경우 일정시간 와인의 향기와 맛을 지켜준다. 또한 와인이 흐르는 것을 방지해 움직임이 많은 야외 혹은 와인의 보관을 원할 경우 유용하게 사용되는 동시에 감각적인 스타일이 눈에 띄는 아이템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날씨가 더워질수록 차가운 온도에서 즐기는 화이트와인의 인기는 더욱 높아져가고 각종 해산물은 물론 여름철 즐기는 다양한 음식과 조화로운 매력을 만드는 뀌베 8 2006은 길게 이어지는 여름 저녁 잦아지는 각종 모임에 잘 어울리는 와인이다. 프랑스 알자스의 와인메이커가문 도멘느 피스테(DomainePfister)에 의해 완성되었으며, 시원함을 더해주는 밝고 엷은 골드 컬러와 이국적인 향취가 특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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