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지난 8일 서울시 중구 소재 본사에서 개인종합자산관리 서비스 'NH자산+' 가입고객 100만명 달성을 기념해 고객 초청 행사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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