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글로벌 화학 기업 바스프 국내 법인 한국바스프㈜ 이운신 여수공장장이 '제47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운신 한국바스프㈜ 여수공장장. ⓒ 한국바스프
이운신 한국바스프 여수공장장은 여수공장 생산 제품의 부적합율 Zero화와 고객만족을 달성하기 위한 지속적인 품질 혁신 활동을 추진한 공로 및 정밀화학산업의 핵심 원료인 유기화학 염소 유도체 생산 공장을 건설해 국산화에 성공함으로써 수입대체 효과 창출 및 해외시장 개척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또한 여수공장 자체 혁신 활동인 'We Do++' 활동을 제안, 분임조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장려해 지속적인 품질 혁신 활동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외에도 △글로벌 품질경영 시스템 구축으로 국내 장치산업 품질경쟁력 향상 △설비관리 시스템 개선을 통한 여수공장의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 △지속적인 품질혁신 활동 추진을 통한 품질경영 활성화 △협력사 동반성장 지원으로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책임 실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았다.
임윤순 한국바스프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으로 외투기업으로서 지속적인 R&D 투자 및 직접 생산을 통해 국가 경제에 기여한 바가 인정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성 기반의 품질경영으로 국내 화학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우수품질조부문 제안사례 부문에서 여수공장 반재윤·강연욱 직원이 고기능성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원료인 울트라손의 압축공정 개선을 통한 고장시간 감소를 주제로 대통령상 금상을 수상해 한국바스프는 총 2관왕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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