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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장애인복지시설 보강사업 1억5900만원 확보

장애인거주시설 1개소 석축보수·옥상방수 공사…장애인직업재활시설 1개소 노후장비 교체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1.11.08 09:47:41
[프라임경제] 남해군이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한 '2022년 장애인복지시설 기능보강사업'에 선정돼 1억5900만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남해군청. ⓒ 프라임경제

'장애인복지시설 기능보강 사업'은 시설 안전관리를 위한 안전설비 지원, 소규모 시설 확충, 직업재활시설 장비보강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남해군은 지난 4월 지역 내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기능보강사업 신청을 접수받아 복지부 기능보강사업 공모 신청한 바 있다.

이번에 확보한 사업비는 장애인거주시설 1개소의 석축보수·옥상방수 공사와  장애인직업재활시설 1개소의 노후 장비 교체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정춘엽 주민복지과장은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의 편의 증진과 시설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기능보강사업 선정을 통해 장애인 거주시설과 직업재활시설의 시설 개선을 지원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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