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롯데렌탈의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가 안전운전 캠페인 'Start Safe'를 실시한다.
지난 9월 도로교통공단과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단기렌터카 온라인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단기렌터카 예약 과정에서 △안전속도 △어린이 보호구역 △음주운전 관련 법규 등 안전운전 팁을 확인하고 퀴즈를 풀면 대여요금 5천원을 즉시 할인받을 수 있다. 혜택은 제주지역을 제외한 전국 지점 적용 가능하다.
아울러 롯데렌탈은 교통안전 환경을 조성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내부 교육도 강화한다. 구체적으로 도로교통공단 강사를 섭외해 교통안전에 대한 영상 컨텐츠를 제작,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서비스 전반의 안전 품질을 높일 계획이다.
김현수 롯데렌탈 대표이사는 "오토렌탈 1위 기업으로서 교통안전에 기여하고자 이번 Start Safe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안전한 교통 문화 형성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ESG 경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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