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유플러스(032640)가 연초에 제시했던대로 올해 안에 서비스 매출 10조, 영업이익률 10% 이상 달성이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이혁주 LG유플러스 최고재무자(CFO) 부사장은 5일 진행된 2021년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금년 가이던스(전망치)에서 서비스 매출 10조 원 이상, 영업이익률 10% 이상 등의 목표를 말씀 드렸다"며 "지금까지 진도율과 진행 상황을 봐서는 연초에 말했던 것은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밝혔다.
이 부사장은 "금년도 서비스이익도 5% 성장했다"며 "내년도 역시 5% 정도 성장을 생각을 하고 구체적으로 계획 중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익부분을 내년엔 더 높은 수준으로 만들어가려고 각종 경영요소들을 따지고 있고 내년엔 금년보다 나은 성적표를 제시해드릴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