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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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5 16:05:55
차원이 에이 토쉬 엔드 선즈 자체 브랜드 프리미엄 차 '힐카트 테일즈'를 공식 론칭한다. ⓒ 힐카트 테일즈
[프라임경제] 차원이 국내 최초로 124년 역사의 에이 토쉬 엔드 선즈(A. tosh & Sons (India) Limited) 자체 브랜드 프리미엄 차(Tea) '힐카트 테일즈(The Hilcart Tales)'를 공식 론칭한다고 5일 밝혔다.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는 서울카페쇼에서 힐카트 테일즈 제품을 첫 선보이며,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온라인에서도 동시 출시 예정이다. 자체 브랜드 힐카트 테일즈는 천연 모슬린 티백으로 맛과 향을 처음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차를 마시는 즐거움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포장으로 해외에서 접해본 고객들이 한국에서도 구입할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첫선을 보이는 제품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블렌딩 차 중 티잔(Tisane)으로 신선하게 건조된 꽃잎, 과일과 허브를 블렌딩해 100% 천연재료의 깊은 맛과 향으로 차가 주는 건강함과 기쁨을 모두 누릴 수 있다고 한다. 종류는 △애플 스트루델(Apple Strudel) △블러드 오렌지(Blood Orange) △캐러멜 드림(Caramel Dream) △레몬 케이크(Lemon Cake) 총 4가지로 14개의 개별 티백으로 구성돼 있다. 서울 카페쇼에서 그랩 유어 티잔(Grab your Tisane)이라는 론칭 이벤트로 △무료 티백 증정 △방역 기준 아래 시음 △베스트 포토 제품 증정 등 다양한 제품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에이 토쉬 엔드 선즈 사는 홍차를 중심으로 1897년부터 5대에 걸쳐 최고의 차를 찾아 공급해온 인도 차 분야의 전통 있는 장인 가문으로 인도 초대 네루 수상,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등 역사 속에서 최상의 차 공급자로서 신뢰를 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