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우산신협이 매년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전개하면서 위드코로나시대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우산신협(이사장 김재일)은 5일 위드코로나시대에 발맞춰 다양한 서민금융을 준비하고,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아침 우산신협 임수정 전무와 5개 점포 전 직원들은 풍영정천과 신창동 행정복지센터 인근, 우산동 근린공원 주변, 황룡친수공원 주변을 중점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주변을 청소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예전에 비해 유동인구가 부쩍 늘어난 이들 지역에서 환경정화활동을 벌이면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하는 우산신협의 취지를 오고 가는 시민들에게 전달함으로써, 신협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고자 하는 모습에 많은 관심을 끌었다.
매년 신협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환경정화 봉사활동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지난 2020년은 시행하지 못했지만, 위드코로나 정책이 시행됨에 따라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면서 재개하게 되었다.
우산신협 김재일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었던 조합원들과 자영업자들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민금융 지원상품을 준비함으로써 위드코로나시대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선도하는 우산신협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