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4일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2021 정기학술대회에서 '아모레퍼시픽 차세대 연구자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2015년 제정한 '아모레퍼시픽 차세대 연구자상'은 매년 국내 분자생물학과 세포생물학 분야 연구자를 다섯 명 선발해 총 1천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대상자는 최근 1년간 해당 분야 연구성과를 발표한 논문의 제1저자인 박사급 이하 연구원과 석·박사 과정 대학원생이다. 학회 정회원의 추천을 받아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가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