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보해 ‘순금매취 10년산’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장관회의 공식 만찬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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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경제의 미래에 관한 OECD 장관회의’를 주제로 47개국 IT장관과 인터넷 분야 글로벌 리더 2,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행사는 6월 17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OECD 장관회의의 공식 만찬주로는 보해 ‘순금매취 10년산’을 비롯해 경주법주 ‘화랑’, 배상면주가 ‘산사춘’ 등 3개가, 공식 건배주로는 국순당의 ‘강장백세주’가 선정됐다.
‘순금매취 10년산’은 매실주의 최상품으로 손꼽히는 10년 숙성 매실주 원액에 순도 99.9%의 순금가루를 브랜딩한 고품격 매실주로써 세계 각국의 애주가들에게도 맛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순금가루는 동의보감에 의하면 신경안정, 해독, 피부정화 등에 탁월한 효능이 있어 장과 위에 좋은 매실과는 최고의 조화를 이룬다.
보해에서 생산ㆍ판매되고 있는 매실주에는 지난 1990년 출시 이래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5년 숙성 ‘매취순’과 10년을 숙성시킨 ‘순금매취 10년산’과 ‘매취 백자’가 있으며, ‘순금매취 10년산’은 맛과 향이 진하고, 황금색의 원액과 금가루를 직접 볼 수 있는 귀한 술로 각광받고 있다. 이날 OECD 장관회의 만찬주로 사용된 보해 ‘순금매취 10년산’은 알코올 함량 25%로 용량은 5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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