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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치친구, "프랜치이즈 가맹비 무료 마케팅"

가맹점 가입시, 가맹비와 교육비 면제

이희선 객원기자 | aha20@paran.com | 2008.06.16 15:52:30

[프라임경제] 갈수록 경기침체가 더해지며 창업시장이 얼어붙고 있어 프랜차이즈업계가 불황 극복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대표적인 소자본 외식창업 브랜드인 “꼬치친구”가 신규 가맹점 개설시 가맹비 일부를 면제하고 교육비를 전혀 받지 않는 불황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다옴(대표 소미희)의 꼬치친구(www.wooriggoji.com)는 최근 유가폭등 및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운 경제상황을 감안해 예비창업자들이 최소한의 비용으로 창업과 영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창업 지원을 해주고 있다. 올해 12월말까지 꼬치친구 체인점 개설시 가맹비(300만원 상당)와 교육비 전액을 면제해 주고 또, 주방조리시설과 인테리어도 가맹점주가 직접 구매 시공할 수 있는 선택권도 제공한다.

박주호 대표는 “창업시장이 고물가 고유가 고환율 등 3고(高)로 인해 신음하고 있어 대부분의 창업자들이 운영자금을 최소화하고 인건비를 줄이는 등 자린고비처럼 창업비용 절감에 올인 하고 있다”며, “꼬치친구는 창업비용이 저렴하고 소규모점포에 적은 인력으로 영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이들이 즐겨 먹는 메뉴 구성으로 인해 사계절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어 입소문과 체인점주의 소개만으로 현재 전국 120여개 매장이 운영중이다”고 자부심을 내비쳤다.

한편 꼬치친구는 닭꼬치 등의 꼬치류와 팝콘 콜팝 등의 알맹이류, 햄버거 토스트 등 간식류와 더불어 음료, 생과일 주스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판매가도 1,000~3,000원으로 아주 저렴해 불황 에도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한 소자본 창업 및 생계형창업아이템 일 뿐만 아니라 맞벌이를 원하는 주부창업으로도 손색 없다는 평을 받고 있다. 문의 : 031-458-6110

   
                               사진 : 꼬치친구 매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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