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신한銀, IDB와 중남미 시장 진출을 위한 세미나 개최

 

윤주미 기자 | yjm@newsprime.co.kr | 2008.06.16 15:24:09
[프라임경제] 신한은행은 IDB(미주개발은행)와 공동으로 17일 오후 2시부터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신한아트홀에서 ‘중남미시장 진출과 사업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IDB의 현황과 역할(시카도 타케오 IDB 아시아 대표), IDB를 통한 한국 기업의 중남미 진출방안(윤민호 IDB 연구총괄관), 중남미경제의 미래와 한국 기업의 과제(前 이성형 이화여대 교수), 중남미 진출 기업들을 위한 신한은행의 금융지원 프로그램 소개(하성환 신한은행 차장) 순으로 진행된다.

세미나는 중남미 기업들과 교역이 있거나 현지에 투자한 우리 기업들을 대상으로 IDB를 통한 중남미시장 진출 방안을 소개하고, 신한은행의 수출입금융 서비스를 알리는데 목적이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고객들에게 IDB를 통한 효율적인 중남미 현지금융 활용 방안과 당행의 새로운 수출입금융 서비스를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은행은 지난 3월 국내은행 최초로 중남미와 교역하는 국내기업들을 위해 IDB와 무역금융지원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멕시코에 현지 주재원을 파견하는 등 중남미 지역 진출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