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투자회사와 통신회사 양날개로 SKT 2.0 시대를 개막한 SK텔레콤(017670)이 승진 및 새로운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SK텔레콤이 유영상 대표이사(좌)와 강종렬 ICT Infra 담당(우)을 신규 사장으로 승진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 SK텔레콤
◆SK텔레콤
<사장 승진>
△유영상 대표이사 CEO
△강종렬 ICT Infra 담당
<신규 임원 선임>
△김지형 통합마케팅전략 담당
△신상욱 AI서비스 담당 겸 Apollo TF임원
△구현철 Mobile CO 정책 담당
△윤형식 Infra운용 담당
△조익환 Metaverse CO Metaverse개발 담당
△윤재웅 구독CO 구독마케팅 담당
△이동기 Digital Infra CO Cloud/MEC Tech 담당
△진보건 Motivation 담당
△최환석 경영전략 담당
△김대성 경영기획 Customer기획 담당
△임정연 Media Tech 담당
△이승열 PR 담당
△최화식 안전보건 담당
△하명복 지역CP 중부 담당
◆SK브로드밴드
<신규 임원 선임>
△배재준 SK브로드밴드 경영기획 담당 겸 SK텔레콤 Enterprise기획 담당
△박윤태 SK브로드밴드 지역CP 담당 겸 SK브로드밴드 부산CP 담당
◆SK스퀘어
<신규 임원 선임>
△이헌 CIO1 MD (Managing Director)
◆SK쉴더스
<신규 임원 선임>
△조형준 SK쉴더스 TP본부장
◆SK플래닛
<신규 임원 선임>
△김태양 SK플래닛 Platform센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