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민주 화순 조재윤 상근부위원장이 화순광업소를 방문, 탄광산업의 미래를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 조재윤
[프라임경제] 더불어민주당 화순지역위 조재윤 상근부위원장은 지난 25일 대한석탄공사 화순광업소(소장 김기범)를 방문, 화순광업소의 과거와 미래를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 부위원장은 "화순 광업소는 지난 70여년 동안 우리 화순경제를 책임졌고, 화순 군민에게는 사랑과 애환이 담겨있는 가장 소중한 자산"이라면서 "향후 화순광업소에 대한 활용방안을 수립하는 등 누구나 원하는 마스터 플랜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