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원장 김종경)에서는 평창군내 초등학교6학년에 재학중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2008 자연환경지킴이 ‘곳자왈’ 생태탐사” 캠프가 실시 된다.
캠프기간은 오는 8월 18일(월)~8월 22일(금) 4박 5일간이며,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진행된다.
생태탐사 프로그램 및 공동체활동 프로그램의 전개를 통하여 청소년들에게 인간과 자연환경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건강한 신체와 건전한 마음의 수련을 통한 조화로운 성장을 도모하고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사고의 폭을 넓힘으로써 청소년의 전인적 인격형성을 육성하는 목적으로 진행된다.
캠프는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시작된 ‘미래를 위한 한시간(One hour for the future)'이라는 운동으로 적립된 기금으로 소년소녀가장 및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에게 우선 선발의 기회가 주어지고 비용은 전액 무료이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생태탐사(곶자왈), 제주민속놀이체험, 돼지오줌보축구,소라잡기,문화탐방,공동체활동,황토염색,해맞이등 제주의 생태와 민속을 느낄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캠프참가 문의는 평창군내 초등학교 6학년 부장교사 또는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사업지원팀(담당 김춘성 033-330-0833) 으로 하면 된다.
<이희선 교육전문 객원기자, 한국청소년캠프협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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