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야외 수영장에서 바비큐 디너를 맛보며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보자.
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총지배인 장 필립 자코팡, 이하 힐튼 남해)는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야외 바비큐 디너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 |
일본식 로바다야끼 레스토랑 ‘하지케루’가 요리하는 야외 바비큐 디너는 오는 7월에서 8월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야외 수영장 앞에서 진행된다.
돼지고기, 소시지와 다양한 야채들이 즉석 바비큐로 제공되며 샐러드와 스프, 해산물, 볶음밥 등 다양한 요리에 디저트까지 푸짐한 부페식 식단이 준비돼 있다.
또한 바비큐 디너 고객 중 하루 두 커플은 야외 수영장의 수면 한 가운데에 비치된 ‘물 위의 테이블’을 이용할 수 있다. 수영장의 수심이 얕은 곳에 테이블을 놓아, 바깥에서 보면 마치 물 위에 떠있는 듯이 보이는 테이블로 수면 위에서 식사를 즐기는 로맨틱한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야외 바비큐 디너의 가격은 1인당 25,000원(세금, 봉사료 불포함) 선으로 남해 바다의 아름다운 석양을 바라보며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