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루펜리(대표 이희자 www.loofen.com)는 수분 센서를 장착해 절전효과를 극대화한 10만원 대 고성능 음식물처리기 ‘루펜 센서블 클래스(모델명:LF-S07)’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음식물쓰레기의 수분이 건조되면 자동으로 작동이 정지되는 ‘워터 캡쳐 시스템(WCS/ Water Capture System)’을 국내 최초로 장착, 최대 50%까지 전기료 절감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일본 쿠라레이社와 공동 개발한 세계 특허의 활성탄 필터 탈취 시스템으로 냄새를 최대 98%까지 강력히 잡아주며, 광촉매 코팅 바구니로 항균 기능을 강화했다. 또 기존 오렌지, 핑크, 블루 등의 색상에 네온을 가미해 보다 강렬하고 생생한 컬러를 채택해 디자인을 중시하는 젊은 소비자들의 개성과 욕구를 반영했다.
LF-S07 역시 별도의 설치가 필요없이 전원만 연결하면 어디서든 사용이 가능한 프리스탠딩 형으로 디지털 센싱 건조 시스템을 적용, 음식물 투입과 동시에 처리가 진행된다. 한국인 음식 문화에 잘 맞는 ‘공기순환 온풍 건조’ 방식은 남은 음식물을 5분의 1 부피로 건조시켜주며, 수분이 많은 과일 등은 10분의 1 부피 이상으로도 감량이 가능하다.
㈜루펜리 이희자 대표는 “루펜 베스트셀러인 LF-07에 최첨단 절전기능이 추가되고 가격은 더욱 저렴해져 고유가 고물가시대 고객들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제품을 개발하게 됐다”며, “독자적인 기술력과 뛰어난 디자인으로 점점 치열해지고 있는 음식물 처리기 시장에서 선두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격은 15만9천원(부가세포함) 제품문의 1577-4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