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는 2년이 넘게 지속된 미증유의 전염병에 맞서 삶을 이어왔다.
고통과 절망 속에서도 미래에 대한 희망의 끊을 놓지 않으며 거침없이 발전한 기술은 오히려 우리가 꿈꾸던 세상을 더욱 앞당기고 있다.
2022년, 검은 호랑이의 해를 맞아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는 10개의 키워드의 두운을 "TIGER OR CAT"으로 잡았다. 앞으로 팬데믹 위기 상황에 맞춰 거침없이 포효하는 호랑이가 될지, 고양이에 그칠지 우리는 모두 큰 갈림길에 놓여 있다.
'트렌드 코리아 2022'는 최근 팬데믹 사태로 급변한 산업구조와 △근무형태 △투자심리의 변화 등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한다. 구체적으로 나눈 10개의 키워드는 한국경제의 미래와 현실을 진단한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사고방식부터 급격하게 변화하는 사람들의 소비습관과 인식까지 흥미롭게 소개한다. 미래의창이 펴냈고, 가격은 1만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