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여신금융협회는 금융당국이 지난 2020년 8월 발표한 '고령친화 금융환경 조성방안'의 후속조치로 금융사기가 주로 발생하는 카드론·현금서비스 이용 시 '지정인 알림 서비스'를 제공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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