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버거킹 창업자 제임스 맥라모어가 플로리다의 작은 햄버거 가게를 세계적인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으로 키워내기까지 노력과 시행착오, 성공의 순간을 모두 담은 책이다
공동창업자 데이비드 에저튼과 함께 버거킹 사업에 뛰어들게 된 과정, 타사 제품보다 월등히 큰 '와퍼'를 개발해 파산 직전에 이른 사업을 구해낸 짜릿한 반전 스토리가 읽는 이들의 가슴을 뛰게 한다.
한편 1위 기업 맥도날드 추격에 박차를 가하는 버거킹의 노력과 좌절, 그리고 대기업과의 합병 및 인수 과정에서 흔들리는 모습 등 한 기업의 라이프사이클을 바로 곁에서 지켜보는 흥미진진함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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