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주목받는 부영그룹이 22년째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부영그룹은 올해도 추석을 맞이해 자매결연을 맺은 6개 군부대에 위문품 2600세트를 기증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