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은행은 9일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기업지원과 소상공인에 대한 한시적 금융지원 기한을 6개월 연장하기로 의결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