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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연식변경' The 2022 스팅어, 상품성 강화로 경쟁력↑

 

전대현 기자 | jdh3@newsprime.co.kr | 2021.09.06 12:14:16

















[프라임경제] 기아가 'The 2022 스팅어'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이는 지난해 8월 출시한 스팅어 마이스터의 연식변경 모델이다. 새로운 기아 엠블럼 적용과 애스코트 그린이 추가됐다.

엔트리 트림 플래티넘에 고객 선호도가 높은 레인센서와 후드 가니시를 기본 적용했으며 상위 트림 마스터즈에는 △7인치 클러스터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 △다이나믹 밴딩 라이트를 기본화했다. 

아울러 The 2022 스팅어는 △디자인 특화 트림 아크로 에디션 △리어 스포일러도 신규 운영한다. 아크로 에디션은 △19인치 디자인 휠 △블랙 스웨이드 헤드라이닝 △크래쉬패드‧도어 센터트림 스웨이드 △체인 볼륨 패턴 스웨이드 시트 등을 적용했다. 

한편, 판매가격(개별소비세 3.5% 기준)은 2.5 가솔린 터보 △플래티넘 3878만원 △마스터즈 4275만원 △아크로 에디션 4388만원 3.3 가솔린 터보 △GT 4678만원 △아크로 에디션 4756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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