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이들에게 ETF란 낯선 단어다. 심지어 주식과 펀드에는 익숙해도 ETF에 대해 잘 모르는 투자자도 많다.
최근 30년간 전 세계 금융시장의 최대 혁신으로 꼽히는 ETF의 등장으로 개인투자자도 혁신 기업에 손쉽게 투자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다만 주식을 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초보 투자자에게 ETF는 낯설기만 하다.
'ETF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56'는 초보 투자자가 알아야 할 ETF의 정의부터 △기본 운용 원리 △ETF의 종류 △투자 노하우 등 방대한 지식을 명료하게 설명한 ETF 교과서다.
특히 ETF 초보투자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56가지의 질문을 선별, 명쾌하고 친절하게 설명한다. 이를 통해 투자 지식의 범위를 더욱 넓혀준다. 메이트북스가 펴냈고, 가격은 1만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