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포르쉐코리아가 무상점검 서비스 및 수리비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2021 포르쉐 가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여름철 폭염과 장마에 시달린 차량을 진단하고 점검 서비스를 제공해 차량이 최상의 성능을 유지하도록 지원한다. 캠페인은 포르쉐 차량을 소유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9월 1~30일까지 전국 13개 포르쉐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고객들은 정기적으로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되는 PIWIS(Porsche Integrated Work-shop Information System) 테스터를 이용한 정밀 차량 진단 서비스를 무상 제공받는다. 유상수리 시에는 순정 부품 및 공임에 대해 각각 10%의 할인 혜택을 받는다.
또 차량을 최적의 상태로 운행하도록 도와주는 유지관리 프로그램 PSMP Plus(Porsche Scheduled Maintenance Plan Plus) 패키지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