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기아(000270)가 승용 및 RV 전 차종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실내 공기케어 무상서비스'를 정비 협력사인 오토큐와 함께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차량 실내 방역과 에어컨 사용이 많은 여름철을 보낸 고객들에게 실내 공기 정화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차량 실내 공기케어 무상서비스는 친환경 성분(피톤치드)의 연무 분사로 차량 실내와 에어컨 내부 살균 및 항균코팅이 가능한 케어포그 서비스를 무상 지원하는 것이다.
서비스는 9월1일부터 10월15일까지 진행되며 기아 통합 앱인 'VIK'에서 서비스 쿠폰 다운로드 후 전국 오토큐를 방문하면 받을 수 있다. 쿠폰은 내달 1일부터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쿠폰 소지자 포함 4만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기아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과 여름철 에어컨 사용에 따른 실내 공기 오염으로 공기 정화에 관심이 높아진 고객들을 위해 이번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차량 운행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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