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카드] 한국GM, 임금 교섭 공식 타결 "경영정상화 박차"

 

전대현 기자 | jdh3@newsprime.co.kr | 2021.08.27 18:47:36














[프라임경제] 한국GM 노사가 '2021년 임금협상 합의안'에 대한 조인식을 갖고 올해 임금 교섭을 27일 공식 마무리했다.

노사는 지난 5월27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15차례 교섭 끝에 지난 19일 잠정합의안을 도출해냈다. 이어 23~24일 조합원 대상 찬반투표를 진행, 잠정합의안은 투표 인원 대비 65.7% 찬성률로 가결됐다.

한국GM 부평 본사에서 진행된 조인식에는 △카허 카젬 한국GM 사장 △김호규 금속노조 위원장 △김성갑 금속노조 한국GM지부 지부장 등 노사 교섭 대표들이 참석, 노사가 함께 도출해 낸 2021년 임금 협상 합의서에 서명했다.

한국GM은 "노사 교섭이 마무리돼 기쁘게 생각하며 긍정적인 모멘텀을 바탕으로 회사가 약속한 경영정상화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