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포르쉐 AG가 2022년형 타이칸·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를 오는 9월에 선보인다.
혁신적인 기술 적용으로 일상에서의 주행가능거리가 더욱 향상된 새로운 타이칸과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는 △페인트 투 샘플(Paint To Sample) △페인트 투 샘플 플러스(Paint To Sample Plus)로 구성됐다.
여기에 △90년대 클래식 컬러인 루비스타 △액시드 그린 등 특별한 컬러 선택도 가능해 개인화 옵션의 폭을 넓혔다.
특히 타이칸 라인업에 최초 적용되는 리모트 파크 어시스트를 통해 운전자는 직접 차량을 운전할 필요 없이 차량 주차 과정을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다. 아울러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 시스템의 안드로이드 오토 통합 등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도 진행됐다.
케빈 기에크(Kevin Giek) 타이칸 제품 라인 부사장은 "차량의 지속적인 기술 개발은 포르쉐 DNA의 일부다"라며 "신형 타이칸의 안드로이드 오토를 포함한 매끄러운 스마트폰 연결성이 무엇보다 인상적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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