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터파크투어가 내년에 출발하는 해외 항공권 수요(올해 6~7월 사전 예약 기준)를 분석한 결과 트래블버블 관련 도시인 하와이, 괌을 비롯한 △방콕 △싱가포르 △몰디브 등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