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태도시 담양, 건강도시상 공모전 우수상 선정
■ 2021년 전라남도·담양군 사회조사 실시
■ 경기도 어린이에 담양 친환경 건강과일 꾸러미로 공급

담양군청사 전경. ⓒ 담양군
지원대상은 올 6월13일 이전부터 계속 근무하고 있는 운전기사로, 1인당 정부 지원 소득안정자금 80만원이 지급된다.
매출 감소가 확인된 법인 소속 운전기사의 경우 법인이 직접 내달 9일까지 신청서 및 첨부서류를 작성해 담양군 풀뿌리경제과에 제출하면 된다.
군은 앞서 지난 6월에도 전세버스 운수종사자(기사)에게 1인당 70만원을 지원했으며, 코로나19 발생 이후 3차례 지원금을 지급한 바 있다.
■ 생태도시 담양, 건강도시상 공모전 우수상 선정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가 주최한 제6회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모전에서 우수상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죽녹원 정문. ⓒ 담양군
'대한민국 건강도시상'은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에 가입한 광역 및 기초지방자치단체 회원도시 중 모범사례를 발굴해 선정하는 건강도시 공모전이다.
■ 2021년 전라남도·담양군 사회조사 실시
담양군은 전라남도와 공동으로 오는 27일부터 9월8일까지 관내에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2021년 전라남도·담양군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표본가구 828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가구와 가족, 소득과 소비, 주거와 교통 등 전라남도 공통항목 30개와 담양군 특성항목 20개를 조사한다.
군 관계자는 "사회조사는 만 15세 이상 가구원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정책수립의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객관적인 사회지표 작성을 위한 군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강조했다.
■ 경기도 어린이에게 담양 친환경 '건강과일 꾸러미' 공급
담양의 친환경 농산물이 경기도 어린이 가정에 '건강과일 꾸러미'로 공급된다.

담양농협친환경공공급식센터 전경. ⓒ 담양군
담양을 포함한 5개소가 공급업체로 선정됐으며, 업체별 약 3만여 가정보육 어린이를 대상으로 약 14억원의 국내산 과일꾸러미 구성 및 배송, 안정성과 품질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담양농협친환경공공급식센터는 현재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 368명, 작목반 13개, 생산자조직 143명과 공급계약을 바탕으로 서울시 도농상생공공급식, 임산부꾸러미, 유전자 변형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 공급사업 등으로 연간 58억원의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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